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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빌리지 6월4일~9일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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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영민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06-19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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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프리마빌라를 여행하고  돌아온 재연이네 가족입니다.

 

다소 기가세고 

요구사항많던 9명의 3대 식구를 

프리마빌라와 푸켓에 있는 

잘 보살펴 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이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이번 여행간 가족들과 다양한 해외로

 여행을 많이 다녀본 편이라서 자연스레 이번 여행과 비교를 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가이들를 동반한 관광지 방문이나  activity 위주의 여행보다는 

휴양과 가족간의  맛있는 음식과 추억쌓기가  목적이라면 

프리마빌라가 최고의 선택이었단는게 가족들의 공통된 의견인 것  같싶습니다.

 

서비스업의 본질이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그 늬앙스라던가  홈피나 예약과정에서의 설명과 다른 부분이라던가 

기대했던 것과도  다른 부분이 몇가지 있었지만, 

일단 고객을  기존적으로 배려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응대하고 생각하는 부분은 정말 

놀라울정도로 우리 가족을 감동시킬정도로 배울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날은 레이트 체크아웃이 늦은 밤이기 때문에, 마지막날은 객실 청소를 기대하지 않았는데. 

저녁먹고 들어와 보니 룸이 체크인때처럼 말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더라구요. 좀 놀랐습니다.

기본적인 청소상태나 침구상태 모두 새 빌라라 그런지 너무 청결한 것도 좋았고

모닝터피를 즐겨하는 멤버가 많았는 커피머신을 아작낼정도로 많이 이용했는데 불평없이 채워주셔서

마음껏 이용한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태국원두 쵝오!!


 

특히나, 비행기 사정으로 비행기 출발시간이 새벽 2시간 delay 되어 곤란할 때, 

흔쾌하게 공항 sending 밤 11시 출발로 미루어주신 매니져 님 감사드립니다.

 이것 저것 요청을 자주 드렸는데 늘 바로바로 달려오셔서  해결해 주셔서 감사했고 누구하나 

직원모두가 설렁설렁 일하지 않고   친절하고 신속하게 응대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은 태국 바트가 비싸졌고 한국돈이 가치가 없어지는 통에

한국손님을 많이 받지 않는 다고 하셨는데  저희는 운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ㅎㅎ

 

 새벽체트인 해주시면서 편의점 데려다 주시고 오갈 때 가방 날라주시고 

허드랫일 하신던 분이 여기 대표님이었다는 걸 출발 할때 알고 다시 한번 감탄했고요

푸켓에 있는 동안 늘 밝은 미소로  우리 가족들을 챙겨준 가이드 사칸에게도 인사 전해 주세요.


 빌라에서 근무한지 20년정도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고객이 원하는 일정이 있으면 우선 안해본 일정이라고 그 쪽으로 한다는 말에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보통 다른 곳에서 가이드 투어를 해보면 공항까지만 sending 하고 헤어지는데, 

사칸은 주차하고 다시와서  직접 줄서서 발권 같이하고 짐 부치는 것까지 다 도와주고,

 마지막까지 배웅해줘서 인상깊었습니다/

오신분들의 80프로 이상이 재방문 고객이라고 들었는데

저희도 곧 그 재방문 할 거 같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모두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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