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최고의 여행이었던 3박5일(26.1.21.~25.) > 이용후기


이용후기

HOME> 참여마당> 이용후기

아트빌리지 아이에게 최고의 여행이었던 3박5일(26.1.21.~25.)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린하루™ 댓글 0건 조회 188회 작성일 01-26 15:20

본문

안녕하세요..

 

2026121일부터 25일까지 35일 푸켓 프리마빌라 아트빌리지 110호에서

즐거운 여행을 다녀온 3인 가족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올라가기 전

첫 해외여행지로 13년전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프리마빌라가 첫 번째로 생각나서

다시 방문했는데 마침 성수기에 다녀올 수 있어서

전보다 훨씬 재밌고 알차게 여행을 즐기고 온 거 같아요

 

우선 새로 지어진 아트빌리지는 깨끗하고 천장도 높아서 3인이 쓰기에 매우 넓어서

그냥 빌라에만 있어도 힐링이 됐구요.. 아이는 3일 내내 빌라 풀장에서 살다시피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아이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준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여행내내 아이의 말동무를 해주신 가이드님도 너무 친절하셨고,

푸켓이라는 지역의 잡다한 지식도 알려주셔서 알쓸신잡-푸켓편이었구요,

 

우리가 방문한 일정이 마침 성수기 기간이라 외국인들도 해변, 길거리 등에서 볼 수 있어서

이전 방문 시 못느꼈던 휴양지 푸켓의 매력에 빠질 수 있었답니다.

 

또한, 3일차 섬투어는 이번 여행의 백미가 아니었나 싶구요

마지막날 환전 실수로 의도치 않게 푸켓 시가지 관광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서

너무 만족 했습니다.

 

아침, 저녁 으로 제공해 주신 상차림은 너무 맛있었고 푸짐해서 좋았어요

다만, 아이가 먹성이 없어서 매번 음식을 남긴 것이 아쉬울 뿐...

 

한국 도착하자마자 매서운 강추위에 자꾸 푸켓의 따뜻함이 생각나는 시간에

여행 후기를 올려봅니다.

 

너무 재밌고 알차게 보내고 와서 와이프와 아이가 고생했다고, 재밌었다는 한마디에

지난 몇 달간 여행준비로 맘고생했던 것이 스르륵 녹았내렸습니다.

 

빌라 내 수영장에서 멀리 보이던 부처님상을 떠올리며, 후기 올려봅니다.


덧) 사진은 가이드님과 한 컷!!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