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빌리지 4박6일 동안의 행복했던 프리마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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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진이네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08-12 01:53본문
안녕하세요 프리마빌라 가족여러분!!
7월 15일 부터 7월 20일까지 4박 6일간 푸켓여행을 다녀온 여진이네 가족입니다.
저희는 두번째 방문이지만 부모님과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이었기에
기대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는데
프리마빌라 신축빌라는 너무 완벽했고 5년만의 프리마빌라의 써비는 역시
출발전 신경썼던 부분이 기우였음을 다시금 증명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까칠한 부모님입맛에 현지식 식사가 부모님 입맛에 괜찮을 지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제공된 모든 음식이 맛있다면서 잘 드셨고,
베드룸도 3개로 분리되어 있어서 부모님과 우리 부부가 서로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 둘은 은 푸켓이 체질에 맞는지 뜨거운 태양아래 아주 재밌게 잘 놀더군요,
역시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는 수영장이 있어야 제맛인가봐요
특히 수영장을 좋아했습니다.
비가와도 아예 수영장에서 나오질 않더군요
여행프로그램도 미리 짜주신 대로 하지않아도 돼서 전체적으로 맘에 들었고,
특히 카이 섬에서 했던 스노쿨링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 여행을 도와주었던 사칸 씨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식사를 포함 여러 부탁을 친절하게 들어주었던 태국 매니저님에게도 감사하구요.
여행예약단계부터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연락도 다시 주셨던
한국지사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세번째 방문을 위해 홈피도 자주들리고
또 한번 인연을 만들고 싶습니다.
가족들과 너무너무 좋은 여행을 하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진이네 가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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